'김 여사 문자' 5차례 오갈 때 윤 대통령-한동훈 갈등 최고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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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정2024.07.08. 오후 10: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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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편상욱의 뉴스브리핑]

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'SBS <편상욱의 뉴스브리핑>'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.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.

■ 방송 : SBS <편상욱의 뉴스브리핑> 월~금 (14:00~16:00)
■ 진행 : 편상욱 앵커
■ 대담 : 이종근 시사평론가, 김수민 정치평론가, 양만희 SBS 논설위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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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5차례 메시지 중 무슨 일?

이종근 / 시사평론가
"영부인 문자, 정무수석과 논의했어야 할 일"

김수민 / 정치평론가
"문자 공방할수록 무익…총선 참패 숙고하길"

양만희 / SBS 논설위원
"'용산 전당 대회 당무 개입' 해석까지 관측돼"

※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(SBS 디지털뉴스편집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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